posted by isaiah_43 2011. 7. 9. 13:45
우상숭배하는 한반도의 교회들
봉수교회, 악마의 연극무대



  





1.「선전(宣傳)용 가짜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통합)가 봉수교회 再건축을 위해
500만 달러(한화 50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봉수교회에 50억 원의 거금을 쾌척하는
기독교인들의 주장은 이렇습니다.

「교인」은 가짜일지 몰라도 「교회당」은 진짜라는 것이죠.
심지어 『조선그리스도연맹의 강영섭 위원장도 울며 기도하고,
예수를 아는 이(미래한국 2월17일자 J목사 멘트)』라며
북한에 종교가 인정돼는 것처럼 선전하는 목사들도 있습니다.

잘 알려진 바와 같이
봉수교회는 「선전(宣傳)용 가짜교회」입니다.
50억 원 역시 김정일이 진짜 기독교인을 박해하는
통치자금으로 사용될 것입니다.

지금 남한의 기독교인들은
북한의 진짜 기독교인을 탄압하는 데 돈을 쓰고 있습니다.




2. 목사와 신도들, 훈련된 金日成주의자

봉수교회 목사와 신도들은
모두 金日成 종합대학 종교학과 등을 나온
조선로동당의 對南사업요원들입니다.

이들은 「金日成 主體思想」으로 철저히 무장된 자들로서,
기독교를 「金日成 수령독재」를 합리화하는 수단으로 이해합니다.

主體思想 선전가로 알려진
미국 심슨대 교수 신은희의 설명에 따르면,
이 같은 북한의 기독교 인식을
『주체신앙(主體信仰)』『주체영성(主體靈性)』이라 부릅니다.

「主體思想을 통해 기독교적 구원이 가능하다」는 것으로서
『기독교를 「조선식으로」·「한국식으로」 믿는
다원주의적 토착신학』이라는 것이죠.

북한은 그 근거로
『조선 사람은 조선하늘에서 조선의 하나님을 믿자』는
金日成 교시를 원용합니다.

쉽게 말해 金日成과 하나님을 동렬의 위치에서 이해하는 것이
봉수교회의 신앙인식입니다.

金日成을 통해 하나님이 되고,
主體思想을 통해 영생을 얻을 수 있다.
이것이 소위 주체신앙, 주체영성인 것입니다.



2. 예배는 金日成주의자들의 연극


봉수교회는 정기적인 주일예배가 없습니다.
남한에서 기독교인들이 오는 경우에만 예배형식이 이뤄집니다.
물론 일반주민은 봉수교회 예배에 참석할 수 없습니다.
목사·교인들의 전도나 선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두 주체영성, 주체신앙의 신학적 귀결입니다.

金日成주의로 체화된 기독교에선
주일예배, 전도와 선교 모두 허용되지 않는 것입니다.
오직 金日成의 눈으로만 기독교를 보고, 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북한군 고위간부출신으로 2004년 탈북 한
이금룡氏는 이렇게 말합니다.

봉수교회 참석자들은 훈련된 對南요원들로서,
남한사람들이 오는 경우에만 「연극」처럼 예배를 드린다.
봉수교회는 이를 통해 북한에 기독교가 있는 것처럼 꾸미고,
막대한 선교헌금을 빨아들인다



3. 예배 후 金日成주의 淨化의식

金日成주의로 무장된 對南요원들의 봉수교회 「예배(?)」는
사전과 사후에 독특한 「정화(淨化)의식」이 치러집니다.
金日成주의에 벗어나는 기독교신앙의 침투를 막기 위한
사전학습과 사후비판 행사입니다.

2003년 탈북한 前조선·체코 신발기술합작회사 사장 김태산氏 등
봉수교회 사정에 정통한 탈북민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북한사람들은 일주일에 한 번씩 「생활총화」라는 이름의
일종의 자기비판을 하는데,
봉수교회 관계자들은 예배 전후 더욱 철저한 자기비판을 행한다.
특히 예배에서 남한사람들과 접촉한 후에는
「하나님은 없다」는 혹독한 총화사업을 벌인다

수령절대주의와 다른 사상을 입으로 말하고,
귀로 들은 데 대한 일종의 「淨化의식」인 셈입니다.
봉수교회 예배는 이렇게 치러집니다.



4. 再건축헌금, 北기독교 박해 비용

金日成주의자들의 위장된 예배연극」의 목적은 「달러」입니다.

남한의 기독교인들을 불러 봉수교회 예배를 드린 후
거액의 선교헌금을 거둬들이는 것이죠.
예컨대 지난 해 12월4일 봉수교회 예배에 참석한
춘천시 S교회 관계자들은 한화 8천만 원의 헌금을
봉수교회에 쾌척했습니다.

예장통합의 봉수교회 재건축도
金正日 정권에 대한 직접적 지원이 될 것입니다.

이는 봉수교회 재건축에 들어가는 자재비용이
북한 내에서 조달되는 염가인데다,
건설인부 역시 강제로 차출된 「공짜인력」이기 때문이죠.

결국 남한 기독교계가 조선그리스도연맹에 주는
50억 원 대부분은 金正日 정권의 호주머니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5. 사탄의 조력자, 어둠의 협력자

지금도 중국에는 수십 만 탈북여성들이 돼지처럼,
개처럼 팔리며 性노리개로 전전하고 있습니다.

바르샤바 게토보다 더 끔직한 영아살해,
강제낙태 같은 유린은 북한의 변경(邊境)관리소에서 계속됩니다.

북한 자체가 이미 거대한 수용소로 변해 맞아죽고,
얼어죽고, 굶어죽는 동족들은 울부짖고 있습니다.

인류를 위해 대신 죽은 예수를 따르는 이들이라면
우리의 누이, 동생, 형제들의 절규에 귀기울여야할 것입니다.

그런데 동족을 죽이는 사악한 정권을
도울 궁리만 하는 기독교인이 넘치고 있으니,
남한도 폐허처럼 병들고 있습니다.

갇힌 자, 병든 이, 죽어가는 저들을 외면한 채
자신의 안락만 위해 기도해 온 기독교인들은 회개해야합니다.

국가를 정상화하고 북한해방 나아가
자유통일의 물꼬도 그때 트일 것입니다.

선교를 앞세워 세상을 속이고 동족을 죽이는 기독교인들은
사탄의 조력자, 어둠의 협력자들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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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가짜 교회는 대놓고 김일성을 하나님으로 우상숭배 한다.

또 우리가 김정일 정권에 주는 자금은
북에 있는 참 그리스도인들을 죽이고 탄압하는데 뿐만 아니라
사탄이 세운 정권이 사탄나라를 확장하는데 사용된다

몰랐다면 모르겠지만 만약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북한 영혼들을 위한 하나님이 주시는 부담을
돈 몇푼 주고 떼우며 스스로를 의롭다고 위로하는
남한의 기독교인들이 있다면
이런 사람들은 세뇌당해 속고 있는 북한의 가짜 기독교인들과는
비교 조차도 안되게 악독한 인간들이다
(저 북한의 가짜 기독교인들은 불쌍히 여겨야할 구원의 대상이다)

하나님께서 북을 위해 물질을 후원하고자 하는 마음을 주신다면
실제적으로 하나님 나라 확장을 하는데 도움이 되는 곳으로
헌금을 해야한다

물론 각자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곳에 헌금을 해야겠지만
기본적으로 탈북자들에게 헌금을 한다면
아직도 북에 남아서 생지옥을 겪고 있는
그들의 가족과 친지들에게 실제적으로 전달될수 있다

시작부터 지금까지 거짓말을 통해 사탄이 세운 북한...


정말 뱀처럼 지혜롭되 비둘기처럼 갑절로 순결히 대하자



박성업 선교사님의 사이트에서 퍼온 글.
http://minihp.cyworld.com/22911015/263935652